공부하고 싶은 어린이 개발자들의 앞을 가로막는
개인정보보호법 연령 기준,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.
최신 기술과 글로벌 개발 툴을 나이 제한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. 미래를 준비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.
이미 많은 청소년이 온라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, 낡은 법적 기준은 오히려 편법 이용을 부추기고 있습니다.
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올바른 교육과 함께 스스로 정보를 지킬 수 있는 권리를 존중받아야 합니다.
"직접 코드를 짜고 웹사이트를 만들며 느꼈습니다.
나이는 배움의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.
우리의 목소리가 이재명 의원님과 국회에 닿을 수 있도록
여러분의 소중한 이름을 빌려주세요."
캠페인 개설자 이준
초등학생 개발자 & 시민 운동가